
직원 인터뷰
“직원들의 한마디.”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웹디자이너 - 송윤상
01.
자기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랑네이처의 시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책임지고 있는 웹디자이너 송윤상입니다.
국내 공식몰과 다양한 판매 채널에 들어가는 상세페이지, 배너, 썸네일, 프로모션 디자인은 물론이고, 제품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상품 촬영 및 기획까지 디자인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저희 채용 페이지를 찾아주신 예비 동료분들, 정말 환영합니다! ✨


02.
입사하게 된 계기는?
디자이너로서 단순히 보기 좋은 예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가진 '진정성'을 시각적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늘 고민해왔습니다.
블랑네이처는 트러블 케어라는 확실한 정체성과 압도적인 제품력을 갖추고 있어서, 타겟 고객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을 하기에 너무나 매력적인 브랜드라고 생각했어요. 💡
특히, 외주에 의존하지 않고 촬영 기획부터 최종 디자인 런칭까지 제가 직접 주도하며 브랜드의 시각적 언어를 구축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03.
일하면서 성장했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제가 직접 기획하고 디렉팅하여 촬영한 결과물이 상세페이지와 썸네일로 완성되고, 이것이 실제 고객들의 폭발적인 클릭률과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을 때 가장 큰 성장을 느낍니다. 📈
디자이너 관점에서는 미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결국 '제품의 소구점을 얼마나 직관적이고 매력적으로 전달하는가'가 핵심이거든요.
트러블 비포애프터나 핵심 성분을 시각적으로 강조한 배너 디자인 하나로 매출이 눈에 띄게 오르는 것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때, 시각적 문제 해결사로서 한 단계 레벨 업 했음을 짜릿하게 체감합니다. 📸

04.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 결과물에 담긴 담당자의 시선과 의도를 100% 존중하고 든든하게 신뢰해 주신다는 점입니다.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위해 새로운 컨셉의 촬영이나 레퍼런스가 필요할 때, 회사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는 문화가 정말 큰 장점이에요. 🎁
"이번 신제품 상세페이지는 기존과 다르게 이런 파격적인 레이아웃으로 가보면 어떨까요?"라고 제안했을 때, 제약을 두기보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펼치고 빠르게 라이브해 볼 수 있는 유연함이 있습니다.
본인의 디자인이 브랜드의 성장과 직결되는 다이나믹한 경험을 주도하고 싶은 디자이너분들께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환경이 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