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인터뷰
“직원들의 한마디.”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일본 마케팅 - 이근종
01.
자기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랑네이처의 일본 시장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근종입니다.
큐텐(Qoo10), 라쿠텐, 아마존 재팬 등 일본의 핵심 온라인 판매 채널 관리부터
온라인 콘텐츠 및 프로모션 기획까지, 일본 마케팅 전반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비전과 함께할 예비 동료분들을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02.
입사하게 된 계기는?
블랑네이처만의 독보적인 제품력이 일본 뷰티 시장에서도 무조건 통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품질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소비자분들이지만, 반대로 확실한 효과를 보여준다면 그 누구보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되거든요. 🤔
단순히 현지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트러블 케어 브랜드로 일본 시장에서 K-뷰티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제 손으로 직접 써내려가고 싶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03.
일하면서 성장했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일본 시장에서 끝없는 우상향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을 때 매 순간 성장을 체감합니다.
특히 그 깐깐한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력으로 입소문을 타며, 큐텐(Qoo10)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연속으로 달성했을 때의 짜릿함은 잊을 수가 없어요. 🏆
더 나아가 이러한 온라인의 폭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일본 최대 디스카운트 스토어인 '돈키호테' 오프라인 입점이라는 대확장까지 이루어냈거든요.
제가 기획한 전략이 일본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과정을 보며 글로벌 마케터로서 엄청난 자부심과 성장을 느끼고 있습니다. 📈

04.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한계나 틀에 갇히지 않고 글로벌 무대에서 스케일 크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판매 채널 확장이나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제안했을 때, 회사는 이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지지해 줍니다. ✈️
아이디어가 기획 단계에 머물지 않고 곧바로 실행되어 글로벌 매출이라는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는 '속도감'이 저희 회사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시장을 무대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고, 폭발적인 성장을 함께 맛보고 싶은 분들께 가슴 뛰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
